아까는 아르고에서 바로 찍은것을 올렸었는데
집에 도착해서 보정해서 다른 사진과 볼려봅니다 ^ ^
이쁜 비토와 함께
절단기가 오히려 박살난다는 4관절락,
그리고 라이트와 후미등에, 여친님을 태울 안장도 달았습니다 ^ ^
사실.. 안장은 비토한테 굉장히 안어울리는데 말입니다-_-..
자전거 얼른 사라고 꼬셔야겠네요
아직 타는법을 하나도 모르니.. 다문 5만원짜리라두=_=
타고오는데 참 작더라구요 ^ ^ 핸들이 막 이리저리 돌아가고;;
그럼에도.. 접히는 자전거가 아니라 지하철에는 좀 끌고가기가 그래서..
강변역까지 타고가기로 했습니다-_-/~
중간에 잘 가다가 어떤 아줌마한테 길을 여쭤봤는데
..돌아가왔습니다-_-..
어쨋든 자전거로 한강을 건넜어유ㅠㅠ)
저 다리가 아마 잠실대교였을겁니다;;
방금 맥주사러 타고 다녀왔는데
아랫도리(;;)가 욱씬욱씬대는군요ㅠㅠ) 그래도 타고싶어!! ;ㅁ;;;
비토 지르세요 ^ ^
ps. 사진은 아르고군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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